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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18:42 | 전자신문

엔써즈, 45억 투자 유치

엔써즈(대표 김길연)는 스톤브릿지캐피탈 등으로부터 총 4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엔써즈 투자기관 중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지난해 10월 NHN이 중소 인터넷 사업자와의 상생을 위해 100억원을 출자한 펀드다. 엔써즈는 이 펀드가 투자한 첫 벤처다.

2007년 4월에 설립된 엔써즈는 ‘비디오 핑거프린팅(VIDEO Fingerprinting)’이란 기술을 갖고 있는 동영상 검색 전문 업체다. 비디오 핑거프린팅은 동영상의 특징을 뽑아내 원본이 같은 동영상을 찾아내는 기술이다. 편집된 동영상도 최소 10초 분량만 겹치면 같은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2009/12/01 18:42 2009/12/01 18:42